조직의 한계를 넘어서는 여정, 그 길에 필요한 단 하나의 AI, 스쿠피
팀 스쿠피는 조직의 크기가 가능성의 크기를 결정하지 않는 미래를 만듭니다.
조직의 지식과 업무를 깊이 이해하고, 수준 높은 결과물과 즉시 검증 가능한 원문 출처를 함께 제시하며, 반복 업무를 자동 수행하는 AI 파트너, 스쿠피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조직이 성장할수록, 실행은 더 느려집니다.
조직이 성장하면 사람과 업무, 자료가 함께 늘어납니다.
중요한 정보는 이메일과 문서, 각종 업무 툴과 사내 시스템 곳곳에 흩어집니다.
자료가 많아질수록 정보를 찾고, 비교하고, 근거를 검증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이 듭니다.
조직은 커지지만 실행이 느려지는 이유입니다.
이를 만회하려면 사람을 늘려야 합니다.
결국 조직의 성장 가능성은 투입할 수 있는 사람의 수에 의해 결정됩니다.
사람을 늘려야만 성과를 늘릴 수 있다는 것.
오랫동안 당연하게 생각해 온 성장 공식을 조직의 미래를 한계짓는 병목으로 정의하고, 이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조직의 실행력을 AI로 확장합니다.
조직을 기하급수적으로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구성원이 조금 더 빠르게 일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스쿠피는 흩어진 지식을 하나의 맥락으로 연결하고, 검증 가능한 결과물을 만들며, 조직의 방식에 따라 업무를 자동 수행하는 AI 파트너입니다.
1. 조직의 지식을 하나의 맥락으로 연결합니다.
PDF, 한글, Word, Excel, PPT, 이미지부터 NAS, ERP, 이메일, 슬랙, 노션 등 사내 시스템까지 곳곳에 흩어진 업무 자료를 함께 이해합니다. 조직의 자산을 즉시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근거와 함께 결과를 출력합니다.
결과의 근거가 된 원문 위치를 하이라이트해 제시합니다. 근거를 확인할 수 없는 내용은 임의로 만들어내지 않습니다. 정보를 찾고 다시 검증하는 데 쓰던 시간을 줄여 더 빠르고 확신 있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3. 조직의 정보는 조직 안에서 지킵니다.
문서 원본과 대화 기록은 사용자의 컴퓨터 또는 기업 내부에만 보관되며, 스쿠피 서버에는 일절 저장되지 않습니다. 답변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만 안전하게 처리해 민감한 업무 자료도 조직의 통제 안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4. 반복 업무를 실제 실행으로 연결합니다.
검토·비교·분류·정리·보고처럼 반복되는 일을 조직의 기준과 시스템에 맞춘 워크플로우로 자동화합니다. 팀 스쿠피의 FDE 인력이 현장에서 요구사항을 듣고, 커스텀 스킬을 제작하고, 워크플로우 자동화까지 개발합니다.
스쿠피와 함께하면 인원은 유한해도, 조직이 해낼 수 있는 일은 무한해집니다.
문제에는 집요하게, 해법에는 유연하게.
피카부랩스는 창업자들이 대기업에서 직접 겪은 불편에서 출발했습니다. 수백 페이지의 기술 문서에서 필요한 값을 찾고, 그 근거가 되는 원문을 다시 확인하는 데 지나치게 많은 시간이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떤 문서도 외부로 보내지 않고 실행하는 온디바이스 AI 방식으로 구현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컴퓨팅 환경만으로는 사용자가 기대하는 품질과 범용성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시장에서 배웠습니다.
고객이 원한 것은 특정 기술 방식이 아니었습니다.
AI가 자신의 문제를 실제로 해결할 수 있는가였습니다.
우리는 기술에 집착하지 않았습니다. 문서 검색과 데이터 처리는 로컬에서 수행하고, 결과 생성에는 프론티어 LLM을 활용하는 하이브리드 구조로 제품을 다시 설계했습니다.
6개월 동안 꾸준히 사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고도화하고, 소프트 피봇하여
조직의 업무를 수행하는 AI 파트너, 스쿠피로 발전했습니다.
기술은 바뀌었지만,
우리가 해결하려는 문제는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출시 6개월, 성장과 반복 사용을 확인했습니다.
스쿠피는 2026년 2월 출시 이후 사용자 피드백과 실제 사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빠르게 제품을 고도화해 왔습니다. 아직 시작 단계지만, 사용자 증가와 반복 사용을 보여주는 지표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누적 사용자
700명+
6개월 평균 매출성장률(CMGR)
54%
B2B 고객사
10+ (법무법인, 미국 검사, 대학병원, 연구실, 교수 등)
연간 반복매출(ARR)
$2,000+
결제 사용자 W8 리텐션율
45%
사용자 피드백
"ChatGPT나 Claude는 첨부파일 수 제한이 있고, 새 대화마다 파일을 다시 올려야 해서 불편했어요. 노트북에 있는 문서를 한 번 등록해두고 계속 질의할 수 있다는 점이 딱 제가 찾던 거였어요."
기업의 실제 업무에서 효용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파트너사
다양한 산업에서 스쿠피의 가능성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 스쿠피 엔터프라이즈 도입 사례
스쿠피 엔터프라이즈는 한 부서의 한 가지 핵심 업무부터 시작합니다.
실제 문서와 업무 기준에 맞춰 효용을 입증한 후 다른 업무와 부서로 확장합니다.
1. 삼성화재 펀드 운영팀의 입출금 운영 업무 자동화
구분 | 내용 |
기존 업무 | 여러 운용사에서 전달되는 Capital Call·Distribution Notice 문서에서 데이터 추출하여 정리 |
스쿠피의 역할 | 문서에서 데이터 추출, 지정된 형식으로 문서 생성, 이메일 발송 자동화 |
검증 방식 | 추출한 정보마다 근거가 된 문서와 원문 위치를 표시하여 담당자가 즉시 확인 |
기대 효과 | 반복 입력과 재검토를 줄이고, 누락·오입력·휴먼에러 위험 최소화 |
PoC 목표 | Capital Call 검토 60분 → 1분 · 월말 집중 업무 1~2일 → 2시간 |
2. 코젠바이오텍 RA팀의 인허가 문서 검토 업무 자동화
구분 | 내용 |
기존 업무 | 인허가 문서 검토 시 다수의 근거자료를 항목별로 대조하고 누락·불일치 여부를 수작업으로 확인 |
스쿠피의 역할 | 인허가 문서와 근거자료를 함께 읽고, 검토 기준에 따라 항목별 일치 여부를 판정 |
검토 결과 | 누락·불일치·확인 필요 항목을 구조화하고, 각 판단의 근거가 된 원문 위치를 함께 제시 |
기대 효과 | 모든 문서를 처음부터 다시 읽는 방식에서 벗어나 예외 항목과 전문적인 판단에 집중 |
PoC 목표 | 인허가 문서 검토 업무 자동화 |
3. 대한조선 호선 담당팀의 선주 코멘트 초기 응대 업무 자동화
구분 | 내용 |
기존 업무 | 건조 중인 호선에 선주 코멘트가 접수되면 과거 유사 대응 이력을 찾아 초기 응대 방법 작성 |
스쿠피의 역할 | PCF와 과거 대응 문서에서 유사 사례를 찾고, 기존 대응 이력을 기반으로 표준 응대 방법을 제안 |
검토 결과 | 선주 코멘트·유사 사례·권장 응대 내용·근거 문서와 원문 위치를 하나의 결과물로 구조화 |
기대 효과 | 초기 응대 준비 시간을 줄이고, 담당자의 경험에 따라 달라지던 응대 품질을 표준화 |
PoC 목표 | 선주 코멘트 초기 응대 업무 자동화 |
뉴스로 보는 스쿠피
스쿠피를 만드는 팀 피카부랩스는 삼성금융·KB·대한조선·우리금융그룹·SK에코플랜트 등 주요 기업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선정되며 기술력과 가능성을 인정받아 왔습니다.
스쿠피의 0 to 1을, 100과 1,000의 미래로.
팀 스쿠피는 5명 내외의 극 초기팀으로
B2C 제품을 운영하는 동시에 B2B 엔터프라이즈 사업까지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한 사람의 판단과 실행이
제품의 기준을 만들고,
고객의 업무 방식을 바꾸며,
회사의 다음 방향까지 결정하는 단계입니다.
우리는 고객의 문제를 끝까지 파고드는 사람, 높은 정확도와 완성도를 타협하지 않는 사람, 동료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